예수 그리스도 [두 가지 색 체계의 신성화] (2014)
2014년에 그려진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화 간략 설명:
At the painting’s center top, a cross-like figure emerges. A luminous mandorla envelops the form while spiraling energies encode spiritual information. Below, at the composition’s heart, overlapping geometric shapes—circle○, square□, and diamond◇—create an energetic matrix. This formation embodies the cosmic principle itself, sometimes representing our earthly realm. The image captures both the universe’s fundamental laws and the circulation of energy throughout exist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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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화의 전반적인 구조를 알고싶다면 이 글을 읽어보세요. 인체의 각 부위에 따른 상징적 의미와, 자주 등장하는 영적 에너지의 상징들을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2412_704c65-52> |
2014년 당시에 예수의 신성화를 그린 후 의식을 잃을 정도로 강한 에너지에 접속되어 있었다. 에너지 접속이 신성화를 그리는 가장 큰 영적 혜택이다. 앞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예수님의 신성화는 재조명 될 것이다.
[2014년 당시에는 파란색 볼펜과 빨간색 볼펜 두 가지 색의 볼펜으로 신성화를 그렸으며 이것은 회로 명상의 기본 도구이다. 두 가지 색의 체계에서 파란색은 기본적인 파장의 색이며 빨간색은 상대적으로 강한 영적 에너지의 색으로 해석된다.시간이 흐른 뒤 나는 재료에 따라 다양한 에너지 흐름에 연결된다는 것을 느꼈고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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