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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神醫 장병두 옹의 신성화 (2019): 신성한 의술가의 에너지 초상

Divine doctor Jang Byeong-Du Low
'이 신성화 이미지는 2019년에 'Tistory Blog'에 포스팅되었으며 자료 통합과 정리를 위해 업로드합니다.'

장병두 할아버지의 신성화에 대한 간략한 설명

2007년 무렵, 여러 언론에서 백 세를 앞둔 한 특별한 인물을 조명했다. 장병두 할아버지는 '신의 치료사'라는 별명을 얻었는데, 현대의 화타라 불릴 만했다. 일반 병원이나 한의원에서도 고치지 못하는 병을 치료하는 놀라운 능력 때문에 의료계의 법정 소송에 휘말리며 큰 논란을 일으켰다.

오진율이 겨우 0.1%에 불과했고, 가까운 미래까지 내다볼 수 있었다고 한다. 사진 한 장만 봐도 본인을 직접 만나지 않고도 그 사람의 병을 알아내고, 마음 상태를 파악하며, 행동 패턴까지 꿰뚫어 볼 수 있었다. 치료 능력이 워낙 뛰어나서 일제강점기에는 아편을 사용한다는 누명을 쓰기도 했다.

장병두 할아버지는 이런 치료술을 익히려면 반드시 육경신 수행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 년에 여섯 번 오는 특별한 경신일을 중심으로 한 영적 수행법이었다. 그의 가르침에 따르면, 경신일은 하늘에서 벌어지는 중대한 사건으로 인간의 행동과 생각은 물론 동물들의 행위까지도 하늘에 전달되어 기록되는 날이다. 이날에는 악한 영들도 각자의 영역에서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게 된다.

오방신장들이 경신일에 잠들게 하려고 유혹하지만, 수행자는 이를 견뎌내야 한다. 꼬박 24시간 동안 하늘을 공경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흔들림 없이 버텨야 한다. 잠에 빠지거나 마음이 흔들리면 신장들에게 패배하여 경신 수행이 실패로 돌아간다. 이런 수행을 수십 년간 계속하면 점차 낮은 차원의 신장들 관할에서 벗어나 깊은 깨달음을 얻게 된다고 했다. 장 도인은 육경신 수행을 자신의 치료 실력에 꼭 필요한 과정으로 여겼다.

그의 신성화에는 평생 이런 영적 수행에 매진한 흔적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눈에 띄는 빛의 상징은 자연스럽게 선함과 덕으로 이끄는 특별한 영적 깨달음을 보여준다. 이 빛의 상징 위에는 다섯 겹의 무한대 기호가 나타나는데, 이는 순환적이고 반복적인 수행에 성실히 매진했다는 증거다. 이런 현상이 가장 높은 영적 차원에서 나타났다는 것은 이생에서 반드시 구해야 할 사람들을 구원하라는 하늘의 부름임을 분명히 보여준다.

Quote

“나라고 모든 병을 다 고칠 수 있는 건 아니야. 못 고칠 병은 못 고친다고 딱 부러지게 말하지. 지금까지 어긋난 행위는 하지 않았어.

한의학계에서 나의 진료와 처방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해. 가령 당귀는 한약 냄새가 많이 나야 정상이지만 효능을 높이기 위해 냄새를 없앴을 경우 누가 이를 보고 당귀라고 하겠어. 그러나 분명한 것은 당귀라는 점이고 냄새를 제거해 써야 약이 된다는 것이지.

내 처방으로 병이 완치된 이들이 그 경험담을 주위에 이야기하면 허황된 것이라고 핀잔맞게 일쑤라고들 해. 그러나 영감에게 홀렸다고 놀렸던 당사지도 혹시나 하고 찾아왔다가 병을 고치고 나면 오히려 한 술 더 뜨지.”

“울화통이 터져. 나도 무면허가 불법인 것은 알아. 법은 법이지. 하지만 내가 사람을 살렸는데, 생명을 살린 사람을 처발하는 법이라면 그 법이 잘못된 것 아닌가.

내 의술은 기존 한의학의 테두리로는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이 너무 많아. 그래서 전수하기도 어려워. 하지만 내 치료를 받고 나은 사람들이 많지 않나. 그게 검증이지.

난 전적으로 혼자서 (의술을 )터득했어. 도살장으로 찾아가 동물 잡는 것도 관찰하고 죽은 고양이도 먹어보면서 나이 쉰 무렵에 나만의 의학체계를 완성했어.

최종 유죄판결이 확정되면 외국으로 떠날 거야”

“가령 심장과 신장의 경우 손을 대고 목 뒤와 등을 진맥해 보면 돼. 손목은 단맥이기 때문에 체를 하거나 위가 막힌 것 하나밖에 알 수 없지. 단맥으로 오장육부를 어떻게 알 수 있겠어?

내 의술 바탕은 상대성원리야. 이걸 알면 이처럼 쉬운 게 없지. 조제하는 약재는 주로 웅담 사향 녹용 인삼 꿀 등이야. 고급약재를 써야 인체의 부작용이나 해가 없지.

모든 약재를 10년 이상 발효하는 과정을 거쳐 나만의 비법으로 조제하는 것이지. 약재 값은 손해 보는 경우가 많아. 하지만 돈 몇 푼에 구애받지 않아. 완벽한 의술을 터득하는 게 중요해. 밥이야 굶어죽지 않을 정도면 더 이상 바랄 게 없지.”

“언젠가 어느 지방의 유명한 한약방을 찾아가 내가 가져간 약재를 내밀었더니 ‘극약’이라며 그 한약방에서 지어준 약을 쓰라고 하더구먼.

내가 터득한 의술을 배우려는 사람들은 많아. 하지만 가르쳐 줄 사람이 없어. 전수를 해주고 싶어도 스스로 먼저 나서서 배우려는 이가 없어. 한의사인 내 자식마저도 아직은 비법을 소화할 만한 그릇이 못돼. 내 비방을 알아 분수 넘치게 돈을 많이 벌면 불행해질 뿐이야.”

호흡은 깊게하고 음식은 적게 먹어라.

약 대신 음식으로 치료하는 것이 진짜 건강 비결이다.

귀와 손을 자극하고 발바닥을 때리면 건강에 좋다.

마음이 병을 만들고, 또한 마음이 병을 치료한다.

생각을 바꾸면 건강이 보인다.

겸손하고 화내지 말고 봉사하며 살아야 건강하다.

현대병은 옛날 한약 가지고는 병을 고칠 수가 없다. 석유 아스팔트 시멘트 가공식품 항암제나 사람의 입냄새까지 온갖 공해가 약을 죽여 버린다.

석유 휘발유 냄새는 세균 냄새나 마찬가지다. 사람 송장 냄새와 똑같다.

전설의 신의(神醫) 장병두

한국의 깊은 산골마을에서는 기적을 일으키는 치료사에 대한 소문이 마을과 마을 사이로 속삭이듯 퍼져나갔다. 사람들은 그를 신의(神醫)라고 불렀다. 장병두의 인생은 믿기 어려울 정도였지만, 모든 이야기가 진실처럼 들렸다.

장병두는 세상의 관습을 거스르며 살았다. 의과대학도, 학위도 없었다. 오직 인체에 대한 순수한 호기심으로 수십 년간 쉼 없이 공부했을 뿐이다. 쉰 살이 되자 그는 사람들을 말문이 막히게 하는 혁신적인 치료법을 만들어냈다.

전통 한의사들이 고전 의서에만 의존할 때, 장병두는 자신만의 길을 개척했다. 인체를 서로 연결된 퍼즐 조각처럼 보는 '상대성 원리'에 바탕을 둔 획기적인 진단법을 개발한 것이다.

남다른 치료 방법

장병두가 실력을 쌓아가는 과정은 결코 평범하지 않았다. 해부학을 익히려고 도축장을 드나들며 자연 속에서 생과 사를 관찰했다. 심지어 죽은 고양이 같은 특이한 물질까지 섭취하며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했다. 지금 기준으로는 극단적이지만, 지식에 대한 그의 흔들림 없는 의지를 보여주는 일이었다.

이런 직접적인 탐구를 통해 기존 의서에서는 찾을 수 없는 비밀들을 발견했다. 일반적으로 손목맥을 짚는 관습과 달리, 장병두는 목과 등의 맥박이 심장, 신장, 장기 기능에 대해 훨씬 깊은 통찰을 준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연금술사 같은 약물 제조술

장병두의 약방은 마치 연금술사의 작업장 같았다. 웅담, 사향, 녹용, 인삼, 꿀 등 최고급 재료들이 그만의 독특한 발효 과정을 거쳐 십여 년에 걸쳐 숙성됐다.

신비한 기법을 통해 이 재료들을 완전히 다른 형태로 변화시켰다. 환자들이 보통 꺼리는 역한 냄새는 사라지고, 대신 효능은 더욱 강화되면서도 거의 무취에 가까운 약이 완성됐다. 동료 의사들조차 그가 가공한 약재를 보고 어떤 약초인지 알아보지 못할 정도였다.

권위에 맞서다

장병두의 놀라운 능력은 심각한 법적 문제를 불러일으켰다. 무면허 의료행위는 한국 법으로 엄연한 범죄였다. 하지만 그는 굽히지 않았다.

"무면허 진료가 불법인 건 안다"며 "하지만 생명을 구하는 일이 어떻게 범죄가 될 수 있나"라고 당당히 말했다. 그는 치료 능력이 관료적 자격증보다 우선해야 한다고 믿었다.

소명의식과 사회 제도 사이의 이런 갈등은 그의 전 생애를 괴롭혔다. 기적적인 회복을 경험한 환자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면 비웃음을 당했지만, 많은 회의론자들도 결국 자신의 건강 위기가 닥치면 그를 찾았다.

기적 같은 진단 능력

장병두의 진정한 천재성은 다른 의사들이 포기한 환자들을 치료하는 데 있었다. 그의 성공률은 초자연적이라 할 정도였다. 희망이 없다고 여겨진 환자들이 완전히 회복되어 걸어 나갔다.

그의 진단법은 전통적 방식을 완전히 뒤바꿔놓았다. 일반 의사들이 손목맥을 몇 분간 짚고 분석하는 동안, 장병두는 가슴과 등을 잠깐 만지는 것만으로도 내부 장기의 정확한 기능 장애를 찾아냈다. 그의 기법은 너무나 앞서 있어서 다른 의사들이 이해할 수 없을 정도였다고 스스로 말했다.

자비로운 의료 행위

법적 문제와 비판이 쏟아져도 장병두의 헌신은 꺾이지 않았다. 비싼 약값이 환자들이 낼 수 있는 돈보다 많아도 이익은 중요하지 않았다. "굶어 죽지만 않으면 돈은 상관없다. 치료 기술을 완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감옥에 갈 위험을 앞두고도 장병두는 철학적 자세를 잃지 않았다. 필요하다면 해외에서라도 일을 계속하겠다는 계획을 세우며, 국경을 초월한 그의 사명감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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